코스피 5859선 폭등…반도체·방산·조선 동반 불기둥
대본
- 지민오늘 코스피가 장중 흐름이 아니라 마감 기준으로 5859.08까지 올랐대요. 전 거래일보다 128.34포인트, 2.24% 오른 수치예요.
- 상현하루 만에 그 정도면 꽤 큰 움직임이네요. 어떤 흐름이 이끌었는지 궁금한데요.
- 지민기사에서는 기관투자자의 대규모 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고 설명해요. 기관이 코스피에서 1조2257억원을 순매수했거든요.
- 상현기관이 그만큼 사들였다면 개인이나 외국인은 어떻게 움직였나요?
- 지민개인은 1조3303억원, 외국인은 3845억원을 각각 순매도했어요. 그러니까 기관의 매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 물량을 받아낸 셈이죠.
- 상현종목으로 보면 반도체와 조선, 방산 쪽이 함께 올랐다고요.
- 지민맞아요. 삼성전자는 2.22%, SK하이닉스는 4.37% 올랐고, 한미반도체도 5.15% 상승했어요.
- 상현조선과 방산 쪽은 상승률이 더 커 보이던데요, 수치로 보면 어느 정도인가요?
- 지민한화오션이 10.80%,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5.89%, 삼성중공업이 8.19% 올랐어요. 두 자릿수 상승을 기록한 종목도 여러 개 있었고요.
- 상현등락률이 큰 종목이 많으면 그만큼 변동성도 커 보이는데, 이 기사에서 주의할 점도 있나요?
- 지민기사는 코스닥의 외국인과 개인 매도를 차익 실현으로 해석하는 내용을 전하고 있어요. 다만 같은 날 인텔리빅스가 30% 급락했다는 점도 함께 보셔야 해요.
- 상현종목별 편차가 꽤 크다는 뜻이네요. 환율은 어떻게 됐나요?
- 지민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50원 오른 1343.80원에 정규 주간거래를 마쳤어요. 기사 본문 중에는 1341.90원이라는 수치도 함께 적혀 있어서, 조회 시점에 따라 값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면 좋겠어요.
- 상현정리하면, 기관 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고 반도체와 조선, 방산이 함께 강세였고, 환율은 소폭 오른 상태라는 거네요.
- 지민네, 오늘 흐름은 기관 매수와 주요 업종의 동반 상승으로 요약할 수 있어요. 다만 개별 종목의 등락 폭은 크니까 세부 수치는 원문을 함께 확인해 보시길 권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