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방산AI 경진대회 개최…"실무형 인재 양성"
대본
- 상현전북대 방산인공지능부트캠프사업단이 지난달 30일 교내에서 방산인공지능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하네요. 방위산업과 인공지능을 엮은 대회라니, 조금 낯설게 들리기도 해요.
- 지민맞아요. 이번 대회는 방위산업의 혁신을 위해 인공지능과 거대언어모델, 그러니까 대화형 인공지능 같은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지 아이디어를 겨루는 자리였어요.
- 상현참가 규모는 어떻게 됐어요?
- 지민전북대 재학생 13개 팀이 참가했고, 예선 서류심사를 통과한 8개 팀이 본선에서 발표를 했어요.
- 상현그럼 우승팀은 어떤 아이디어를 냈나요?
- 지민대상인 총장상은 인공지능 정비 오류 교정 시스템을 제안한 헤일로 팀이 받았어요. 최우수상은 전선을간다 팀, 우수상은 무궁 팀과 대상포착 팀이 받았습니다.
- 상현상금 규모도 궁금하네요.
- 지민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은 각 50만원이라서 총 400만원이 지급됐어요.
- 상현이 대회를 주관한 쪽은 교육 성과를 어떻게 보고 있나요?
- 지민이대규 사업단장은 학생들이 방위산업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실무 역량을 키울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어요.
- 상현그러니까 대회 자체가 실무형 인재를 기르기 위한 과정이었던 거군요.
- 지민네, 사업단은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 자율이동체계, 사이버보안 분야의 실무형 인재를 키우고 있어요. 이번 대회도 그 흐름 안에 있는 거예요.
- 상현앞으로 사업단이 학생들을 어떻게 지원할지도 이어서 볼 필요가 있겠어요.
- 지민맞아요. 사업단은 학생들이 방산인공지능 핵심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 상현오늘은 지역 대학이 방산 분야 인공지능 인재를 키우기 위해 이런 대회를 열었다는 소식으로 정리하면 되겠네요.
- 지민네, 학생들이 실제 방위산업 문제를 인공지능으로 풀어보는 경험을 쌓았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