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테크, ‘ICT 특허경영대상’ 최고상 쾌거⋯ 피지컬 AI 판 흔든다
대본
- 지민모빌테크가 ICT 특허경영대상에서 최고상을 받았다고 하는데, 어떤 성과인지 먼저 짚어볼까요?
- 상현네, 모빌테크는 지난 2일 열린 글로벌 ICT 표준 컨퍼런스 2026에서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어요. 올해 ICT 특허경영대상 기업 부문 수상사 여섯 곳 중에서 이 최고 훈격은 한 곳에만 돌아갔다고 해요.
- 지민그럼 이 상이 특허를 얼마나 잘 관리했는지를 평가하는 상이라고 보면 되나요?
- 상현그렇죠. 기사에서는 연구개발 전 과정에 특허 보호망을 세우고, 그걸 사업화로 바로 연결한 점이 주효했다고 설명해요.
- 지민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이 있었는지도 궁금해요.
- 상현센서 캘리브레이션과 디지털트윈 기술이 핵심이에요. 지난달까지 국내외에서 등록된 특허가 74건이고, 출원 중인 특허가 20건이라고 하네요.
- 지민특허 숫자가 많다는 건 알겠는데, 외부에서 인정받은 사례도 있나요?
- 상현있어요. 지난 5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신기술 인증을 받았고, 6월에는 국제 학술대회 CVPR 2026 산하 경진대회에서 세계 1위를 했다고 해요.
- 지민그 특허 자산이 실제 사업에서는 어떻게 쓰이고 있나요?
- 상현국내 완성차 기업과 글로벌 플랫폼 기업에 시뮬레이션 환경과 도로 에셋을 공급하고 있다고 기사에 나와요.
- 지민피지컬 인공지능이라는 말이 나오던데, 이건 어떤 분야인지 간단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상현피지컬 인공지능은 현실 세계에서 움직이는 인공지능을 말해요. 쉽게 말해 화면 속이 아니라 몸을 가지고 움직이는 인공지능라고 보면 돼요. 기사에서 디지털트윈은 현실 공간을 가상으로 똑같이 옮겨 놓은 기술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 지민김재승 대표는 이 분야에 대해 어떤 말을 했나요?
- 상현피지컬 인공지능의 산업 적용을 넓히려면 핵심 기술 개발만큼 다양한 환경에서 검증할 인프라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 지민그럼 앞으로 회사가 어떤 방향으로 가겠다는 건가요?
- 상현자율주행을 넘어 로봇, 제조, 물류 전반으로 피지컬 인공지능 상용화 인프라를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다만 이건 계획이라서 실제 성과는 앞으로 지켜봐야 해요.
- 지민오늘 내용을 짧게 정리하면 어떻게 될까요?
- 상현모빌테크는 특허를 촘촘히 확보하고 이를 사업으로 연결해 최고상까지 받았고, 앞으로 피지컬 인공지능 인프라를 자율주행 밖으로도 넓히겠다는 것이 핵심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