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글로벌 AI 엑스포 ‘MARS 2026’ 개막… AI 산업도시 도약 본격화
대본
- 상현화성시가 글로벌 인공지능 엑스포 MARS 2026을 열었다고 하는데, 지난해와 비교하면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부터 짚어볼까요?
- 지민작년에 지방정부 최초로 인공지능 엑스포 MARS를 열었고, 그때 1만3000여 명의 관람객과 기업이 참여했어요. 올해는 그 비전을 실제 도시 변화로 이어가겠다는 목표가 분명해진 행사라고 볼 수 있어요.
- 상현행사 기간과 장소부터 정리해 주실래요?
- 지민3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고, 오는 5일까지 사흘간 D홀과 오디토리움 등에서 열려요. 슬로건은 인공지능 시티, 현실이 되다입니다.
- 상현개막식에는 어떤 분들이 참석했나요?
- 지민정명근 시장과 이계철 시의장, 여야 국회의원, 주요 기업 관계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위원 등 정·재계와 산·학·연 관계자들이 자리했어요. 시민도 1,000여 명 함께했고요.
- 상현개막 공연도 눈에 띄었다고요?
- 지민휴머노이드 로봇 Walker C1이 발레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무대를 꾸몄어요. 인공지능 기술과 인간이 함께 어우러진다는 행사의 방향을 보여준 장면이었어요.
- 상현시장의 발언에서 핵심은 무엇이었나요?
- 지민비전을 실행으로 옮겨 도시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가겠다는 점이에요. 기사에 따르면 시는 이런 흐름을 실제 성과로 만들려는 단계에 있는 것으로 보여요.
- 상현구체적인 추진 방향도 나왔나요?
- 지민삼성전자와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그리고 2만6000여 개 제조업체를 기반으로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겠다는 구상이 제시됐어요. 우주항공산업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고 했고요.
- 상현제조업체 수가 상당히 많은데, 이 부분이 중요한 이유가 있을까요?
- 지민제조 기반이 넓을수록 인공지능을 현장에 적용할 대상도 많아지기 때문이에요. 다만 기사에서는 구체적인 성과나 일정까지는 밝히지 않았어요.
- 상현그럼 지금 단계에서 확인할 수 있는 건 구상과 행사 진행까지라고 봐야겠네요.
- 지민맞아요. 행사 개막과 지원 구상이 확인되는 단계이고, 실제 성과는 앞으로 지켜봐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시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