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인공지능교육관 개관…정한석·김상희 도의원 참석
대본
- 지민경상북도교육청 인공지능교육관이 의성군 금성면에 문을 열었다고 해요.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기회를 넓히려는 목적이에요.
- 상현개관식이 어떻게 진행됐는지도 궁금하네요. 누가 참석했나요?
- 지민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정한석 위원장과 김상희 의원이 2일 개관식에 참석했어요.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인공지능교육관이 주관한 행사였고요.
- 상현행사 순서도 있었나요?
- 지민안계중학교 오케스트라와 인공지능이 합동으로 축하공연을 했어요. 이어서 교육감 인사말, 내빈 축사, 미디어 트리 점등식이 이어졌고, 인공지능 에이전트와 대화하고 디지털 서명을 하는 퍼포먼스도 있었어요.
- 상현교육관 안에서는 어떤 활동을 볼 수 있나요?
- 지민참석자들은 교육관 시설을 둘러보고 인공지능 체험부스를 살펴봤어요. 캡스톤디자인 캠프 성과물도 전시됐는데, 학생들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한 과정이 담긴 결과물이에요.
- 상현축사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나왔나요?
- 지민정한석 위원장은 학생들이 정답만 찾기보다 자유롭게 질문하고 도전하며, 실패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어요. 인공지능을 능숙하게 쓰는 역량과 함께 기술을 사람에게 이롭게 쓰는 마음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고요.
- 상현교육 기회가 지역을 넘어 이어지길 바라는 뜻도 있었을 것 같아요.
- 지민맞아요. 의성에서 시작된 배움이 경북 전역으로 이어져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폭넓은 교육 기회를 누리길 기대한다고 했어요. 교육위원회도 현장 의견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 사항을 점검하겠다고 밝혔어요.
- 상현그럼 이번 개관으로 달라지는 점은 무엇인가요?
- 지민기사에서 확인되는 건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체험하며 활용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공간이 새로 생겼다는 점이에요. 다만 교육 효과가 어느 정도일지는 기사에 나와 있지 않아서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 상현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지켜봐야겠네요.
- 지민네, 교육위원회가 현장을 점검하겠다는 만큼 이후 운영 방향이 중요하겠어요. 오늘은 여기까지 정리해 볼게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