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 마감 24분 전...4대지수 혼조, 엔비디아 '급등', 애플 '뚝'
대본
- 지민오늘은 미국 증시 마감 직전, 엔비디아는 급등했는데 애플은 떨어지면서 빅테크 종목들의 흐름이 엇갈린 상황을 살펴볼게요.
- 상현네, 같은 빅테크라도 움직임이 이렇게 다르면 헷갈리기 쉬운데요. 지수부터 간단히 짚어주실 수 있을까요?
- 지민기사 기준으로 다우존스 지수는 0.50% 하락, 나스닥종합 지수는 0.81% 상승, S&P500은 0.31% 상승이었어요. 우량주 중심의 다우는 약세,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강세로 갈린 거죠.
- 상현그러니까 전체 시장이 한 방향으로 움직인 게 아니라, 어떤 종목이 지수를 끌어올리고 끌어내렸는지가 중요하겠네요.
- 지민맞아요. 엔비디아는 2.28% 오르며 나스닥과 S&P500을 견인했고, 메타와 아마존도 각각 2.02%, 2.58% 상승했어요.
- 상현반면 애플은 2.12% 하락했는데, 이 때문에 다우가 밀린 거죠?
- 지민네, 기사에서는 애플 주가가 다우를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언급됐어요. 다만 애플은 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는데도 주가가 밀렸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 상현실적이 좋았는데 왜 주가가 떨어졌을까요?
- 지민기사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계속 오르면서 제품 수익성이 나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됐다고 설명해요. 실적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시장의 판단이 엇갈린 거죠.
- 상현그럼 이번 흐름은 빅테크라고 해서 모두 같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 종목마다 실적과 비용 이슈가 다르게 반영되고 있다는 뜻으로 볼 수 있겠네요.
- 지민정확해요. 기사에 인용된 전문가도 엔비디아와 아마존 같은 대형 종목이 기술주 흐름을 이끌고 있고, 테크놀로지 섹터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고 설명했어요.
- 상현반대로 소재 섹터와 필수소비 섹터는 부진했다고 하셨죠?
- 지민네, 그 부분도 기사에서 언급됐어요. 그리고 나스닥100 지수는 10월 신고가 이후 10% 이상 떨어져 있는 상태라고 전문가가 강조했어요.
- 상현기술주가 반등하고는 있지만 아직 고점 대비로는 회복 폭이 크지 않다는 얘기네요.
- 지민맞아요. 이번 마감 흐름은 하루의 강세로 보기보다는 기술주 반등과 개별 종목 차별화가 동시에 나타난 장면으로 이해하시면 좋겠어요.
- 상현오늘 내용을 정리하면, 엔비디아와 아마존, 메타는 강세, 애플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비용 우려로 약세였고, 지수는 다우와 나스닥의 방향이 갈렸다는 거네요.
- 지민네, 빅테크 안에서도 실적과 비용 구조에 따라 주가 반응이 달랐다는 점, 그게 이번 마감의 핵심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