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스틸엑스 가동
대본
- 지민오늘은 철강 기업이 제조 현장에 생성형 인공지능을 본격적으로 들여온 사례를 짚어볼게요. 현대제철이 사내 인공지능 플랫폼 스틸엑스를 가동했다는 소식인데,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이 어떻게 스며드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라서 골랐어요.
- 상현철강 회사에 생성형 인공지능라니, 조금 낯설게 들리는데요. 스틸엑스가 정확히 어떤 플랫폼인가요?
- 지민현대제철이 현대오토에버와 함께 기획부터 만든 차세대 생성형 인공지능 통합 플랫폼이에요. 여러 부서와 시스템에 흩어져 있던 사내 지식을 한곳에 모아서, 임직원이 필요한 정보를 빨리 찾고 문서를 줄여 쓸 수 있도록 설계됐대요.
- 상현그러면 직원들이 인공지능을 직접 다룰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전문가만 쓰는 건가요?
- 지민기사에 따르면 별도의 개발 지식이 없어도 조직 전용 지식 챗봇과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다고 해요. 사내 규정이나 업무 매뉴얼을 검색하고, 기술 문서를 요약하고, 설비 운영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까지 포함돼 있고요.
- 상현설비 운영 데이터 분석이라면 현장과 직접 맞닿아 있는 부분이네요. 어떤 기능이 핵심인지 조금 더 짚어주실 수 있을까요?
- 지민네, 네 가지 서비스가 탑재됐다고 해요. 사내 지식 자산화, 여러 인공지능을 한 환경에서 쓰는 멀티 인공지능 통합 환경, 임직원이 자유롭게 실험해 볼 수 있는 인공지능 Playground, 그리고 업무시스템과 데이터를 연계하는 기능이에요.
- 상현실험해 볼 수 있는 공간까지 있다는 건 직원들이 써 보면서 익히라는 뜻이겠죠?
- 지민그렇게 보는 게 자연스러울 것 같아요. 회사 측은 스틸엑스로 사내 데이터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임직원이 업무에 인공지능을 직접 쓰도록 지원해서 전사 AX 추진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어요.
- 상현AX라는 말이 나왔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도 짚고 넘어가면 좋겠어요.
- 지민AX는 인공지능 전환이라는 뜻으로, 회사 업무 전반을 인공지능 중심으로 바꿔 나가는 것을 가리켜요. 이번 스틸엑스는 그 출발점에 가까운 셈이에요.
- 상현기사에서 눈에 띄는 대목이 또 있었나요?
- 지민기업 현장에서 단순 반복 업무 부담을 줄여 주는 실용적인 인공지능 툴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는 내용이 있었어요. 본연의 핵심 업무와 창의적인 과제에 집중하게 돕는다는 점이 이 흐름과 맞닿아 있어요.
- 상현그래도 아직 기사에 나오지 않은 부분도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실제 도입 효과 수치 같은 건요?
- 지민맞아요, 기사에는 구체적인 성과 수치나 도입 비용 같은 내용은 나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얼마나 효율이 올랐는지는 앞으로 확인해 볼 부분이에요.
- 상현정리하자면, 현대제철이 사내 지식을 모아 누구나 쓸 수 있는 인공지능 플랫폼을 가동했고, 그 목표는 업무 효율과 전사 AX 기반 강화라는 거네요.
- 지민네, 그리고 산업 현장 인공지능 확산이 실제로 어떤 모습으로 진행되는지 지켜볼 만한 사례인 것 같아요.
- 상현오늘은 여기까지 짚어보겠습니다. 다음에도 흥미로운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