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강화된 토스증권 커뮤니티 검수 시스템, 사용자 보호 수준 높인다
대본
- 지민토스증권이 커뮤니티 게시글 검수에 인공지능을 도입했다는 소식이에요. 4일 발표된 내용인데, 핵심은 욕설이나 비방, 불법 홍보를 더 정확하게 가려내겠다는 거예요.
- 상현기존 방식과 어떤 차이가 있는 건가요?
- 지민예전에는 금지어가 들어가면 글 작성 자체가 막혔어요. 이번에는 게시글의 제목, 본문, 이미지를 함께 분석해서 위반 정도를 판단하고, 문제가 되는 표현만 마스킹 처리해서 나머지는 게시할 수 있게 했어요.
- 상현그럼 위반으로 판단된 글은 어떻게 되나요?
- 지민추천에서 빼거나 숨기는 조치를 받아요. 이때 사용자에게 제재 여부를 안내하고, 고객센터를 통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절차도 마련돼 있어요.
- 상현기준이 애매하면 논란이 생길 수도 있겠어요.
- 지민맞아요. 그래서 토스증권은 커뮤니티 운영 기준을 다시 정리했어요. 욕설과 유해 콘텐츠, 혐오와 차별 표현, 홍보와 광고, 시장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 등을 구체적으로 적은 가이드라인을 새로 도입했다고 해요.
- 상현시장질서 교란 행위까지 포함된 게 눈에 띄네요. 투자 커뮤니티라서 그런 것 같아요.
- 지민네, 회사 쪽은 투자자들이 불쾌한 게시글이나 부적절한 투자 권유에 노출되는 걸 줄이는 데 중점을 둔다고 설명했어요.
- 상현결국 이번 변화의 방향은 더 신뢰할 수 있는 소통 환경을 만드는 거라고 보면 되겠네요.
- 지민그렇게 이해하시면 돼요. 다만 기사에서는 검수의 구체적인 정확도나 실제 효과를 수치로 밝히지는 않았어서, 시간이 지나면서 운영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 상현기준이 명확해지고 이의제기 절차도 있다니, 사용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해 볼 만하겠어요.
- 지민맞아요.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가이드라인과 제재 안내를 한번 살펴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 상현오늘은 토스증권 커뮤니티 인공지능 검수 소식을 살펴봤어요.
- 지민자세한 내용은 기사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