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엔비디아, 차세대 자율주행 협력 강화…'아이즈 오프' 기술 도입
대본
- 상현볼보자동차가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협력을 한층 넓힌다고 해요. 차세대 신차에 들어갈 기술의 안전성을 높이는 게 목표라고 하네요.
- 지민맞아요. 2017년부터 이어온 파트너십을 약 10년 동안 발전시켜 온 결과라고 해요. 이번에는 고속도로뿐 아니라 도심 도로와 주차 공간까지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자율주행이 핵심이에요.
- 상현도심이나 주차장처럼 복잡한 환경까지 포함한다는 게 중요하겠네요. 볼보 쪽에서는 어떤 기술을 가져다 쓰는 건가요?
- 지민엔비디아의 하이페리온 센서·컴퓨팅 아키텍처, 할로스 운영체제, 알파마요 스택 주행 소프트웨어가 들어간다고 해요. 볼보는 자신들이 쌓아 온 안전 시스템과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차세대 모델에 접목하고요.
- 상현그럼 단계적으로 어떤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는 거예요?
- 지민운전자가 전방을 보지 않아도 되는 '아이즈 오프' 주행을 우선 실현하고, 나아가 지속적으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없는 '마인드 오프' 수준의 완전 자율주행을 단계적으로 구현하겠다는 계획이에요. 기사에서는 계획이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 상현계획이라는 점을 꼭 짚어야겠네요. 이번 협력이 볼보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다고 하나요?
- 지민차세대 전기차 라인업에 첨단 컴퓨팅 기술을 이식해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분야에서 기술 리더십을 다지게 됐다는 의미예요.
- 상현볼보 최고경영자 하칸 사무엘손 CEO는 어떤 입장을 밝혔나요?
- 지민볼보의 안전 전문 지식과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하는 계기라고 설명했고, 고객에게 더 안전하고 매력적인 차세대 이동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어요.
- 상현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반응도 있죠?
- 지민네, 볼보의 차량 안전 시스템에 엔비디아의 하이페리온과 할로스 기술을 결합해 더 안전하고 편안한 미래 주행 환경을 제시하겠다고 전했어요.
- 상현결국 두 회사가 안전과 인공지능 기술을 함께 묶어 가겠다는 방향이네요.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실제 도로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지켜봐야겠어요.
- 지민맞아요. 기사에는 구체적인 출시 시점이나 가격은 나와 있지 않아서, 이번 발표는 협력 방향과 기술 구성을 알리는 단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상현정리하면, 볼보와 엔비디아가 복잡한 실제 도로까지 아우르는 단계적 자율주행을 목표로 협력을 넓힌다는 소식이네요.
- 지민네, 차세대 신차에 이 기술이 어떻게 담기는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