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AI 개발 깐부" AMD, 'Advancing AI' 국내 최초 개최..."함께 미래지향적인 AI 사업 구상"
대본
- 지민이번 AMD 행사가 왜 중요한지 바로 궁금해요. 이 행사가 한국에서 처음 열렸다고 하던데, 어떤 자리였나요?
- 상현4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Advancing 인공지능 World Tour Seoul 2026'이에요. AMD의 대표 인공지능 기술 행사가 한국에서 열린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해요.
- 지민참가 열기도 꽤 뜨거웠다고요. 사전 등록 규모가 어느 정도였죠?
- 상현약 1300명이 사전 등록했고, 결국 조기 마감됐어요. LG전자, 모레, 망고부스트처럼 AMD와 인공지능 컴퓨팅 인프라 분야에서 협력하는 국내 기업들도 함께 참석했어요.
- 지민리사 수 CEO가 한국 기업과의 협력을 강조했다고 하죠. 어떤 맥락에서 나온 말인가요?
- 상현축하 영상에서 더 많은 한국 기업과 개발자와 협력해 미래지향적인 인공지능 사업을 구상하겠다고 말했어요. 다만 구체적인 사업 내용이나 계약 규모는 기사에 나오지 않아요.
- 지민실적 이야기도 같이 나왔죠. 3분기 매출이 얼마나 늘었나요?
- 상현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약 45% 증가한 133억8000만달러, 한화로 약 18조원이라고 해요. 분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하고요.
- 지민4분기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들었는데, 근거는 무엇인가요?
- 상현리사 수 CEO는 인스팅트와 에픽 제품 수요가 꾸준하다고 했고, '헬리오스' 서버와 차세대 '베니스' CPU 생산이 본격화되면 4분기 성장이 더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어요.
- 지민한국 정부 쪽 반응도 중요해 보이는데요. 류제명 2차관이 참석했다고요?
- 상현네, 류 2차관이 직접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AMD와 협력을 계속 넓히겠다고 밝혔어요. 과기정통부는 AMD와 체결한 MOU를 바탕으로 논의된 협력 과제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이에요.
- 지민정부가 강조한 이유도 궁금하네요. 어떤 배경이 있었나요?
- 상현류 2차관은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인공지능 시대로 가고 있고, 추론 연산과 전력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들었어요. 그래서 효율적인 인공지능 구현과 개방형 생태계가 중요하다고 본 거죠.
- 지민그럼 한국의 강점은 무엇으로 꼽았나요?
- 상현세계적 수준의 메모리 반도체, 올해 본격 양산 단계에 들어가는 국산 인공지능 반도체, 그리고 소프트웨어부터 네트워크, 스토리지까지 아우르는 인프라 역량을 꼽았어요.
- 지민이번 협력의 결과가 실제로 어떻게 이어질지도 궁금하네요. 지금 단계에서 확인된 건 무엇인가요?
- 상현확인된 건 협력 의지와 MOU 기반의 협력 과제 추진 방침이에요. 구체적인 성과나 일정은 기사에 나오지 않아서, 앞으로 발표될 내용을 지켜봐야 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