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손 부족' 농촌에 AI·드론·자율주행 도입…농진원, 벼농사 로봇 실증
대본
- 상현농촌에서 일손이 모자라 농사를 지을 사람이 줄고 있다는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죠. 오늘은 이 문제를 첨단 농업용 로봇으로 풀어보려는 실증 사업을 살펴볼게요.
- 지민네, 경북 칠곡 농가 8곳에 자율주행 트랙터, 콤바인, 무인 방제드론 등 로봇과 부착작업기 총 25대가 들어갔다고 해요. 벼농사 재배 전 과정을 현장에서 검증하는 사업이에요.
- 상현대상 면적이 어느 정도인지도 중요하겠네요. 기사에서는 어떻게 나오나요?
- 지민칠곡 지역 벼와 특수미 재배단지 15헥타르, 8개 농가가 대상이에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진촌영농조합법인과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 상현이 사업은 언제까지 추진되는 건가요?
- 지민농촌진흥청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농업용 로봇 실증지원 사업이에요. 올해 실증은 그 흐름 안에서 이루어지는 거죠.
- 상현이번 실증에서 확인하려는 핵심은 뭔가요?
- 지민첨단 농기계가 실제 농작업에서 얼마나 효율적인지예요. 기존 방식과 비교해서 작업시간, 노동력 절감 효과, 작업 효율성을 분석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 상현계획 단계라는 말씀이네요. 현장 의견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 지민실증 과정에서 나온 개선사항과 농업인 의견을 제조사에 전달해서 제품 성능을 보완하겠다는 방침이에요.
- 상현10월 29일에는 연시회도 열렸다고요?
- 지민네, 경북 칠곡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고, 칠곡군수와 군의회 관계자,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어요. 자율주행 농기계를 농업인들이 직접 확인하는 자리였죠.
- 상현기사에서는 이 기술이 농촌의 인력 부족을 얼마나 해결할 수 있을지 아직 단정하지는 않았죠?
- 지민맞아요. 현장 적용 가능성과 작업 효율, 노동력 절감 효과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이 먼저 필요하다는 입장이에요.
- 상현그래서 이번 실증으로 활용성과 개선 과제가 구체화될지가 주목받는 거군요.
- 지민네, 실증 결과에 따라 농업용 로봇이 상용화될 수 있을지 판단하게 될 거예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