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AI 감사 체계로 전환…선제적 예방과 상시 모니터링
대본
- 상현국민연금공단이 감사 방식을 크게 바꾼다고 해서 가져와 봤어요. 예전에는 문제가 생긴 뒤에 적발하는 쪽에 가까웠는데, 이번에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로 미리 예방하고 상시로 살펴보는 체계로 옮겨 간다는 거예요.
- 지민맞아요. 기사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었어요. 목표는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감사체계를 만들고 내부통제 역량을 키우는 거예요.
- 상현그럼 이전에는 감사가 어떤 식으로 이뤄졌다는 거예요? 적발 중심이었다는 말이 구체적으로 무슨 뜻인지 궁금해요.
- 지민기사 표현으로는 사후 적발 중심 감사체계였다고 나와요. 일이 벌어지고 나서 점검해 바로잡는 구조였다는 뜻이에요. 이번 협약은 그걸 선제적 예방과 상시 모니터링 중심으로 바꾸려는 시도로 소개되고 있어요.
- 상현협약 내용도 여러 가지던데, 핵심만 짚어 주실 수 있어요?
- 지민네.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감사기법을 함께 개발하고, 기관 내부통제 역량을 강화하는 기법과 정보를 나누기로 했어요. 그리고 감사인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정보교류, 적극행정과 사전컨설팅 감사를 활성화하는 우수정책도 포함돼 있어요.
- 상현사전컨설팅이라는 말이 조금 낯설어요. 감사를 미리 상담받는 개념인가요?
- 지민기사에 자세한 절차가 나오지는 않아서, 여기서는 협약 항목에 '적극행정 및 사전컨설팅 감사 활성화를 위한 우수정책'이 들어 있다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돼요.
- 상현이 협약이 처음이 아니라는 얘기도 있던데요.
- 지민네, 기사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은 지난해에도 한국공항보안,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었어요. 감사 분야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고 전문성을 키우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셈이에요.
- 상현류지영 상임감사의 말도 있었죠. 어떤 취지로 말했나요?
- 지민두 기관의 전문성과 경험을 교류하고, 인공지능 기반 감사기법을 발전시켜서 자체 감사기구의 역량을 높이겠다는 취지예요. 그렇게 해서 국민의 신뢰를 더 두텁게 하겠다고 밝혔어요.
- 상현결국 이번 변화의 핵심은 감사가 사후 적발에서 사전 예방과 상시 점검으로 옮겨 간다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다만 기사에서 실제 시스템이 언제 가동되는지, 어떤 기준으로 점검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협약으로 방향을 정했다는 단계로 보시면 정확해요.
- 상현그럼 앞으로 기사에서 더 확인해 볼 부분은 실제 감사기법이 어떻게 개발되는지겠네요.
- 지민네, 그 부분이 나오면 이번 협약이 실제로 어떻게 달라졌는지 더 분명하게 알 수 있을 거예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