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브릿지, 日 투자 성과...올거나이즈 도쿄 증시 상장
대본
- 상현스톤브릿지벤처스의 피투자사 올거나이즈가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고 해요. 이번 소식이 왜 눈에 띄는지 먼저 짚어볼까요?
- 지민올거나이즈는 기업용 인공지능 기업인데, 스톤브릿지가 일본 크로스보더 투자를 본격적으로 회수하는 국면에 들어섰다는 의미로 읽히고 있어요.
- 상현회수 국면이라는 말이 구체적으로 무슨 뜻인가요?
- 지민투자한 기업이 상장이나 매각을 통해 투자금을 돌려받기 시작했다는 뜻이에요. 올거나이즈가 그 출발점이 된 셈이죠.
- 상현그럼 나머지 일본 포트폴리오로는 어떤 회사들이 있나요?
- 지민엔세이피아, 옛 이름 코코네와 타임트리가 기사에 언급돼요. 세 회사 모두 한국인 창업가가 세웠고, 일본 시장에서 현지 매출을 기반으로 성장했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 상현엔세이피아는 어떤 방식으로 성장했나요?
- 지민자체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일본 소셜 플랫폼 시장에서 성장했어요. 포켓코로와 리블리 아일랜드 같은 자체 IP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다고 기사는 전하고 있어요.
- 상현타임트리는 상장 준비가 어느 단계까지 왔나요?
- 지민모건스탠리, 다이와증권, 미즈호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해요. 지난해 11월에는 SK텔레콤이 주도한 32억엔 규모의 시리즈F 라운드도 마무리했어요.
- 상현넥슨과 라인 이후로 한국계 테크기업의 도쿄 상장이 뜸했다는 얘기도 있던데, 이번 흐름과 연결해서 보면 어떤가요?
- 지민기사는 그 뜸했던 흐름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고 평가해요. 다만 이것이 앞으로 얼마나 이어질지는 기사에서 단정하지 않아요.
- 상현스톤브릿지 측은 이번 성과를 어떻게 평가했나요?
- 지민선제적인 글로벌 발굴과 밸류업 노력이 결실을 맺은 사례라고 설명했어요. 그리고 후속 포트폴리오의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어요.
- 상현그렇다면 이번 상장을 투자 성과의 확정으로 봐도 될까요?
- 지민올거나이즈의 상장은 확인된 사실이지만, 나머지 기업들의 성과는 아직 진행 중이에요. 그 부분은 구분해서 보셔야 해요.
- 상현정리하면, 이번 상장은 일본 투자 회수의 첫 사례이고 나머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한다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올거나이즈 상장이라는 확인된 사실과 나머지 기업들의 진행 상황을 나눠서 보는 것이 중요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