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제미나이 확산에 AI 챗봇주 들썩… 카카오·NAVER '함박웃음'
대본
- 상현오늘 다룰 소식은 챗GPT와 제미나이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금융, 고객상담, 교육, 업무 자동화로 넓어지면서 인공지능 챗봇 관련주가 들썩였다는 내용이에요.
- 지민맞아요. 5일 오후 1시52분 기준으로 카카오가 10.48% 오른 3만2150원에 거래됐고, 네이버도 8.72% 오른 18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었어요.
- 상현두 회사 모두 메신저나 검색처럼 이용자가 많은 플랫폼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주목받은 거죠?
- 지민네, 자체 인공지능 기술을 기존 플랫폼에 붙여서 이용자를 늘리고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기대가 매수세로 이어진 것으로 보여요.
- 상현그렇다면 관련주가 한 덩어리로 오른 건가요, 아니면 종목마다 차이가 있었나요?
- 지민기사에서는 대형 플랫폼과 중소형 기술 기업의 흐름이 갈렸다고 설명해요. 카카오, 네이버, 삼성에스디에스, 인포뱅크, 한컴 등은 강세였고, 와이즈넥이나 미디어젠 같은 여러 중소형주는 하락세였다고 해요.
- 상현기업용 IT 서비스 쪽에서는 어떤 움직임이 있었나요?
- 지민삼성에스디에스는 기업 업무 시스템과 클라우드 인프라에 생성형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한컴은 문서 작성과 데이터 처리 같은 기존 소프트웨어에 인공지능 기능을 결합하는 방향을 말하고 있어요.
- 상현그런데 추진한다는 말과 실제 매출로 이어졌다는 말은 다른 얘기겠네요.
- 지민맞아요. 기사에서도 단순히 인공지능 사업을 추진한다는 사실보다 독자적인 기술력과 고객사 확보, 상용화 실적을 봐야 한다고 짚고 있어요.
- 상현기술 개발 비용이나 인프라 투자 부담도 함께 언급됐죠?
- 지민네, 기술 개발 비용과 데이터 확보 경쟁, 서비스 운영을 위한 인프라 투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시장이 커지는 것과 실제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는지가 핵심 변수라고 볼 수 있어요.
- 상현업계 관계자는 이 시장을 어떻게 보고 있다고 하나요?
- 지민대화형 인공지능 시장이 기술 경쟁을 넘어서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고 수익을 내는 단계로 들어가고 있다고 말했어요. 기업별 기술 완성도와 고객 기반, 기존 사업과의 결합 성과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것이라는 입장이에요.
- 상현결국 관련주 상승이 곧바로 실적으로 확인된 건 아니라는 말이네요.
- 지민그렇죠. 기사 속 주가 흐름은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읽는 게 정확하고, 앞으로 매출과 수익성으로 확인되는지가 중요하다고 정리할 수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