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1110엔 급락 속 토픽스 쑥…日 증시 뒤흔든 AI 쇼크
대본
- 상현닛케이225가 하루 만에 1110엔 넘게 떨어지면서 4일 연속 하락했다고 하네요. 이전에 비해 무엇이 달라졌는지 짚어볼게요.
- 지민네, 기사에 따르면 5일 닛케이지수는 1.79% 하락한 6만 1077엔으로 장을 닫았어요. 장중에는 한때 6만 1000엔 선마저 무너졌고요.
- 상현그런데 같은 날 토픽스는 1.16% 올랐다고요. 지수가 둘로 엇갈린 이유가 궁금해요.
- 지민닛케이는 평균주가라서 인공지능과 반도체 대형주의 영향을 크게 받아요. 기사에서는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인공지능 규제와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빅테크 관련주를 덮쳤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 상현반도체 쪽 낙폭이 얼마나 컸는지도 궁금하네요.
- 지민어드반테스트가 하루 만에 14% 넘게 떨어졌고, 키옥시아 홀딩스도 13% 이상 주저앉았다고 해요. 도쿄일렉트론과 이비덴도 일제히 하락했어요.
- 상현반대로 오른 종목도 있었죠?
- 지민토요타자동차가 16% 이상 급등했어요. 연간 영업이익 목표를 올리고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영향이라고 기사에 나와요.
- 상현종목별 희비가 확연하네요. 시장 전체는 어땠나요?
- 지민프라임 시장 상승 종목이 1130개로 전체의 72%였어요. 하락 종목은 410개, 26%에 그쳤고요. 지수만 빠졌을 뿐 상장사 열 곳 중 일곱 곳은 주가가 오른 셈이에요.
- 상현그럼 자금이 가치주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 지민기사는 그런 가능성을 언급하지만 단정하지는 않아요. 국제 유가 안정과 미국 빅테크 설비투자 축소 우려가 가라앉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해요.
- 상현유가 하락이 내수주에 호재가 된다는 점도 함께 짚어야겠네요.
- 지민맞아요. 뉴욕 유가가 내려가면서 물가 불안이 누그러질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다는 점이 긍정적 요인으로 소개돼요.
- 상현그럼 앞으로 가장 확인해야 할 조건은 무엇인가요?
- 지민미국의 인공지능 투자 규제가 실제로 현실화되는지, 그래서 반도체 밸류체인의 이익 감소가 드러나는지예요. 이 조건이 확인되는지에 따라 내수주 반등의 탄력도 달라질 수 있어요.
- 상현오늘 기사에서 확인된 내용은 분명하네요. 닛케이와 토픽스가 엇갈린 흐름의 원인과 남은 변수를 함께 보면 좋겠어요.
- 지민네, 지수 하나만 보면 시장 내부의 흐름을 놓치기 쉽다는 점을 기억해 두시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