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마감] 코스피에 이끌린 장세…국고 10년, 반년 만에 최저
대본
- 지민오늘은 코스피가 크게 흔들리는 사이 채권시장에서는 국고채 금리가 반년 만에 최저로 내려간 흐름을 살펴볼게요.
- 상현코스피가 5% 넘게 급락했다고요? 주식시장이 그렇게 흔들리면 채권 쪽은 어떻게 반응하나요?
- 지민위험을 피하려는 심리가 커지면서 채권을 사려는 움직임이 강해졌어요. 그래서 채권 강세폭이 더 커졌다고 기사에 나와요.
- 상현금리가 내려간다는 건 채권 가격이 올라간다는 뜻이죠.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수준이었나요?
- 지민최종호가수익률 기준으로 국고채 3년물은 3.669%로 전장보다 4.5bp 내렸어요. 지난 8월 5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에요.
- 상현10년물은 어땠나요? 기사에서는 반년 만의 최저라고 하던데요.
- 지민10년물은 8.1bp 내린 3.887%였어요. 지난 4월 29일 이후 최저치라서 6개월 만의 최저라는 표현이 붙은 거예요.
- 상현채권 선물 수치도 함께 나왔죠. 이건 현물 금리와 어떤 관계인가요?
- 지민국채선물은 가격 지표라서 가격이 오르면 금리는 내려가는 방향으로 움직여요. 10년 국채선물은 69틱 급등한 109.19였고, 외국인은 663계약을 순매수했어요.
- 상현외국인과 기관의 매매 방향도 조금씩 달랐던 것 같아요. 그 부분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 지민기사에서는 외국인과 은행, 증권의 매매가 엇갈렸다고만 전하고 있어요. 그 이상의 해석은 기사에 없어서 사실 그대로만 보는 게 좋겠어요.
- 상현해외 금리 흐름도 영향을 줬다고 하죠?
- 지민간밤 미 국채 금리가 10년물 기준 7.7bp 내렸고, 미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결과도 반영됐다고 해요.
- 상현국제유가도 크게 떨어졌다고 들었는데, 이것도 채권과 관련이 있나요?
- 지민기사에 따르면 WTI 12월물이 전거래일 대비 8.29% 급락해 배럴당 88.12달러였어요. 유가 하락도 채권 강세 재료로 함께 반영됐다는 설명이에요.
- 상현정부 쪽 대응도 있었죠?
- 지민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관계기관 합동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고,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겠다고 밝혔어요.
- 상현그럼 결국 이번 흐름을 한 줄로 정리하면 어떻게 되나요?
- 지민주식시장의 급락으로 안전자산 선호가 커지면서 국고채 금리가 3년물과 10년물 모두 최저권으로 내려간 장세예요. 다만 기사는 이후 흐름까지 확정적으로 전망하지는 않았다는 점도 함께 기억하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