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고금리 대전환기, 중소벤처 진단"… 중소기업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대본
- 상현오늘은 인공지능과 고금리가 동시에 몰아치는 지금, 중소벤처가 어떤 과제를 안고 있는지 살펴볼게요. 6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한국중소기업학회 추계학술대회가 그 출발점이에요.
- 지민주제가 '중소벤처기업의 가치와 지원정책의 미래'였죠. 박경민 회장께서는 학회가 살아 있는 정책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하셨어요.
- 상현학술 논의가 정부·국회의 정책 수립과 현장의 경영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의미죠. 그런데 학회가 이런 목표를 세운 이유가 있을까요?
- 지민지난 6월 플랫폼 공정경쟁 국회정책토론회와 9월 코스닥 시장 가치 재평가를 다룬 혁신벤처포럼에 이어 정책 대안 제시에 집중해 온 흐름이 있어요.
- 상현축사에 나선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어떤 방향을 제시했나요?
- 지민국가 전략산업 설계 단계부터 중소기업 참여를 보장하고, 신안보·제약바이오·기후테크 혁신기업에 장기 묶음형 지원을 집행하겠다고 밝혔어요. 소상공인 비용 부담 완화와 고용보험 지원 확대도 포함됐고요.
- 상현기술탈취 행정제재를 강화하고 플랫폼 상생 법제화, 상생금융지수 평가를 추진한다는 내용도 있었죠?
- 지민네, 공정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방안이에요. 창업규제 혁파와 '모두의 창업' 지원 확대, 창업도시 추가 지정도 함께 언급됐어요.
- 상현학술 발표 중에서는 플랫폼 의존성을 실증한 연구가 눈에 띄었다고요?
- 지민수도권 외식업체 1만 8273개의 실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예요. 플랫폼 의존도가 높을수록 매출 성장률은 오르지만 영업이익률은 떨어진다는 상충 관계를 보여줬어요.
- 상현매출은 늘어도 남는 이익이 줄어들 수 있다는 뜻이네요. 그럼 지역 기술 역량과 성장의 관계에 대한 연구는요?
- 지민지역의 기술 역량이 중소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은행 접근성이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는 결과예요.
- 상현기술이 있어도 자금을 빌릴 길이 막히면 성장이 어렵다는 말이군요. 이번 학술대회가 던지는 메시지는 결국 무엇일까요?
- 지민학술 연구가 정책과 현장을 잇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인공지능 전환과 고금리 속에서 중소벤처에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이 핵심인 것 같아요.
- 상현오늘 짚어본 내용을 정리하면, 정책 방향과 연구 결과가 함께 현장에서 확인돼야 하는 시점이라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이번 학술대회에서 제시된 논의가 실제 정책과 경영 현장으로 얼마나 이어질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